2008년 3월 23일 일요일

케릭터 메뉴얼









[Assignment] Character research

1. 머독(Murdoc Nicalls, 리더, 베이스)

영국에서 대히트한 카툰 밴드 고릴라즈의 리더캐릭터다. 오늘날 사람들은 예쁘고 잘 생긴 선남선녀보다는 자기만의 개성이 뚜렷한 캐릭터에 더 호감을 느낀다. 그 조건들을 충족시킨 게 고릴라즈의 머독이다. 생긴 대로 냉소적이고 비딱한 인물이다. 그 특징을 짙은 다크서클과 칙칙한 피부색, 담배 등으로 잘 살려냈다. 또한 이 캐릭터는 보면 볼수록 본인의 친구와 닮았다. 소설같은 설정과 ‘기이하고 독특한’음악은 2중으로 이 캐릭터에 몰입하게 만든다.
Gorillaz is Cartoon band that gained greater popularity in the UK. Murdoc is leader of the 'Gorillaz'. Today, People like the man in his own personality more than handsome man. As you see, Murdoc is cynical and immoral. Slimy skin and tobacco is characteristic of him. Also, That character looks like my friend. So, friendly. Settings, such as novel and 'bizarrely, and the unique music' makes me absorbed in the character, twice.



2. 강백호


이 캐릭터 역시 잘생기지 않았다. 폭력적이고, 무식하고, 결정적으로 삭발머리이다. 비호감캐릭터다. 그렇지만 순수한 열정과 포기를 모르는 근성은 모든 독자들로부터 애정을 이끌어 낸다.
이 캐릭터는 만화 성공에 지대한 역할을 했다. 처음엔 싫지만 보면 볼수록 정이 가는 캐릭터로서 독자에게 큰 감동을 주었다.



This character isn't handsome, too. And he is violent, ignorant, and shaved head. Not charm. But, the pure passion and patience lead to affection from the readers. This character is a big role in the success of the animation. Users are More and more fall in love with the character. It touched readers.


3. 뽀로로
이 캐릭터의 성공요인은 역시 주 타깃인 ‘유아’들의 특성을 잘 파악해서이다. 원색계열의 색을 주로 사용하고, 반복적인 행동패턴과 항상 웃음이 끊이질 않는 생활모습은 유아의 흥미를 자극하는 데 성공했다. 긴 시리즈 애니메이션으로 인해 캐릭터에 지속적인 생명을 부여했고, 다채로운 캐릭터 상품을 개발 보급하여 친근하게 유저들에게 다가왔다.

The success factor is understanding of the infants' characteristics. Mainly using primary color, Repetitive behavior patterns, always harmonious living environment is 3-Success-Factor. It succeeded to stimulate interest in the infants. Pororo is granted continued vitality of the character by the long series of animation. And the company developments Colourful Characters products and supplies them. They help us become friends with the character.

2008년 3월 16일 일요일

케릭터 쉬트


이 름 : Dark Blue(가명)
추정연령 : 28세
직 업 : 심부름센터 사장
생 김 새 : 언제나 썩쏘.
항상 추운데서 잔다.(입이 돌아갔다.)
잠이 부족해 눈근처에 짙은 다크서클이 특징.
성 격 : 냉소적 + 비관적 + 음침
설 명 : 언제부터인지 알 수 없지만 숭실대 근처 뒷골목에 허름한 사무소를 열고 영업중이다. 주로 외도하는 배우자 감시, 가출청소년 탐색등의 임무를 맡는다. 하지만 본업은 청부살인. 손님은 매우 뜸하다. 간간히 오는 손님들로 인해 간신히 밥먹고 사는 실정. 모든 것이 미스테리에 쌓인 인물. 그의 과거는 알 수 없다. 일에 관한 것 외엔 입을 여는 경우가 없다. 수단방법 가리지 않는 일처리방식과 붉은 눈으로 인해 악마라 불린다.

2008년 3월 9일 일요일

처음으로 블로그를 만들다.

케릭터기획및제작.

필요에 의해 만들다.

포트폴리오용으로 여러가지가 제작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