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6월 22일 일요일

디도사랑 프로젝트 소감문

순식간에 한학기가 다 끝났다. 정신없는 시간들이었지만

맹구, 선희누님같은 좋은 사람들과 알게되서 프로젝트 내내 재미있게 했던 것 같다.

지금 생각해보니 내 역할을 다 하지 못했던 것 같아 팀원 들에게 미안하다는 생각이 든다.

디렉터로서 여러가지 준비를 찬찬히 했어야 하는데....

앞으로도 계속 이런식의 프로젝트라면 언제든지 환영이다.

우리조원들 모두 수고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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