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식간에 한학기가 다 끝났다. 정신없는 시간들이었지만
맹구, 선희누님같은 좋은 사람들과 알게되서 프로젝트 내내 재미있게 했던 것 같다.
지금 생각해보니 내 역할을 다 하지 못했던 것 같아 팀원 들에게 미안하다는 생각이 든다.
디렉터로서 여러가지 준비를 찬찬히 했어야 하는데....
앞으로도 계속 이런식의 프로젝트라면 언제든지 환영이다.
우리조원들 모두 수고했어.^^
2008년 6월 22일 일요일
2008년 6월 3일 화요일
피드 구독하기:
글 (Atom)
